세상을 여는창

간루루, 가릴 곳만 가린 시스루 의상 "차라리 다 벗지"   

중국 '노출의 여왕' 간루루의 충격적인 의상이 화제다.

간루루는 지난 23일 제 17회 '상하이 주방용품 전시회'에서 입욕 시범을 보이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간루루는 목 주변과 허리 주변에만 독특한 무늬가 들어간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간루루의 의상은 무늬를 제외하고 속이 다 비치는 소재로 가슴과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 보여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간루루가 나타나자 관객과 취재진들이 몰려 행사장은 아수라장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간루루는 이전에도 가슴을 그대로 노출하거나 엉덩이를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간루루의 충격 노출 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럴바엔 차라리 다 벗지", "옷은 대체 왜 입은 건가", "간루루 파격의상 도를 넘었네요", "보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간루루 노출의 끝은 어디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간루루 병원 행사까지 가슴 노출 “옷은 왜 입는거죠?”

 

중국 모델 간루루의 도를 넘은 노출이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있다.

간루루는 25일 연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에 올랐다. 주방·목욕용품 전시회의 시스루룩에 이어 22일 참석한 병원행사 의상이 게재되면서 누리꾼들은 그녀의 노출이 해도 너무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무명이었던 간루루를 하루 아침에 스타로 만든 것이 노출이었기 때문에 버릴 수는 없겠지만 병원 행사장에서까지 파격의상으로 가슴을 노출한 것은 과하다는 것이다.

간루루는 지난 22일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상하이의 한 병원 행사에 참여했으나 병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간루루의 노출 사진을 찍기 위해 몰린 기자들 때문에 행사장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지난해 샤워 장면을 찍은 영상을 스스로 인터넷에 올리며 주목받았던 간루루는 어느 행사장에서든 파격적인 노출을 즐겼다. 그런 간루루의 모습을 찍기 위한 관객들로 인해 어느 행사장이든 사람이 많이 몰렸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외신들은 간루루가 이런 의상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듯 차분한 표정으로 행사에 참석했다고 보도해 그녀가 노출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간루루의 노출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옷을 왜 입는거냐?”, “그냥 벗고 다니는게 낫겠어”, “이제 정말 질린다”라며 거부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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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상을 여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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