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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실시산 뉴스 리뷰297

박근혜ㆍ안철수, 故김근태 빈소 조문 박근혜ㆍ안철수, 故김근태 빈소 조문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각각 31일과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빈소를 조문했다. 2011. 12. 31.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별세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별세 민주화의 대부'로 통하는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5시31분 6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김 상임고문은 수년째 파킨슨병을 앓아온 데 이어 지난달 29일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2차 합병증이 겹치면서 패혈증으로 한달만에 숨을 거뒀다. 김 상임고문 측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뇌정맥혈전증의 근본적 치료가 안 되고 폐렴, 신장염 등 합병증까지 겹치면서 병세가 급속히 악화됐다"고 말했다. 김 상임고문은 젊은 시절 민주화 운동으로 수배와 투옥을 반복했으며, 민주정부 수립 이후에는 재야 출신 정치인 그룹의 좌장으로서 잠재적 대권주자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꿈을 이루진 못했다. 서울대 재학중이던 71년 서울대 내란음모사건으로 수배받은 것을 시작으.. 2011. 12. 30.
남북관계 또 다시 경색되나...북,,정부 조문 제한 강하게 비난 남북관계 또 다시 경색되나...북,,정부 조문 제한 강하게 비난 김정일 사망 이후 유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였던 남북관계가 다시 경색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우리 정부의 조문 제한 등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30일 "리명박 역적패당과는 영원히 상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북한의 최고 정책결정기구인 국방위가 '대변인 성명'이 아닌 기관 명의의 '성명'을 내놓은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이에따라 지난 1994년 김일성 주석 사망 이후 악화됐던 남북관계가 재연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방위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의 공동위임에 따라 원칙적 입장을 천명한다"며 "민족의 대국상 앞에 저지른 역.. 2011. 12. 30.
김문수 패러디 모음. '김문수 119전화' 파장…'정봉주·애정남'패러디 화제 김문수 패러디 모음. '김문수 119전화' 파장…'정봉주·애정남'패러디 화제 김문수, "내가 도지산데..." 정봉주, "넌 줄 알아 XXX야. 전화 끊어!" 교묘하게 편집 '애정남'에 이어 시 '꽃' 패러디한 시 '도지사'도 등장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119상황실 전화 사건’을 두고 누리꾼들의 풍자 패러디가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문의 전화 응대에 소홀했던 소방관을 문책성 인사 조치한 것을 풍자하는 누리꾼들의 기발한 패러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28일 김 도지사의 통화 내역과 '나는 꼼수다'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발언한 분량을 합성한 음성파일이 올라왔다. 편집된 파일에서 김문수 도지사는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이름이 누구요"라고 묻자 정 전 의원은 "너 내가 누군지 몰라.. 2011. 12. 29.
北 `영구차 호위 8인' 새 지도부 핵심주체 확인 북한 새 지도부 영구차 호위 (AP/KRT=연합뉴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영결식이 28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 앞에서 열린 가운데 김정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 새 지도부가 영구차 옆을 호위하며 걷고 있다. **TV 사용금지 In this image made from KRT television, a hearse is driven during a funeral procession of lat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Il in the snow in Pyongyang, North Korea, Wednesday, Dec. 28, 2011. (AP Photo/KRT via APTN) TV OUT, NORTH KOREA OUT 노동신문 1면에 "김정은시대 이끌 당·군 주요인.. 2011. 12. 29.
김문수 119 전화 논란…경기도청 홈페이지 마비 ‘파문’ 김문수 119 전화 논란…경기도청 홈페이지 마비 ‘파문’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전화를 장난전화로 오인해 대응했던 남양주소방서 119상황실 근무자 2명이 각각 포천과 가평소방서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김 지사를 알아보지 못하고 적절하게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근무자를 인사발령한 것은 과도한 문책이라는 질타가 잇따르고 있다. 상황이 발생한 것은 지난 19일 낮 12시 30분 경이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한 노인요양원에 방문했던 김 지사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119에 전화를 걸었다. 김 지사는 “나는 도지사 김문숩니다”라고 밝혔고 상대방은 “예 소방섭니다 말씀하십시오”라고 응대했다. 이에 김 지사는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라고 거듭 자신의 신분을 밝혔다. 근무자는 이에 대한 별다른 대응.. 2011.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