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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차다혜 아나운서 '우아한 3월의 신부'

 

KBS 차다혜(29)아나운서가 설렘이 가득한 웨딩 화보를 5일 공개했다.

오는 18일 5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 박모씨와 결혼하는 차 아나운서는 이날 화보에서 예비신랑과 함께 행복이 묻어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박씨는 중견건설그룹의 자제로, 두 사람은 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강원도 삼척시 씨스포빌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KBS 차다혜 아나운서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제공|그리다스튜디오

씨스포빌 호텔에서는 독도를 경유하는 배편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도 독도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KBS 공채 35기 아나운서 차다혜는 KBS1 '도전! 골든벨', KBS2 '영화가 좋다' 등을 진행 중이다 





 

 


차다혜 독도 신혼여행, "예비신랑은 누구?" 


차다혜 독도 신혼여행, 어떤 모습?

차다혜의 독도 신혼여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나운서 차다혜는 오는 18일 강원도 삼척 씨스포빌 호텔에서 5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독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독도 신혼여행은 예비신랑 박모 씨가 제안하였으며 차다혜 아나운서는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해졌다.

'차다혜 독도 신혼여행'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다혜 독도 신혼여행, 특이하네", "차다혜 독도 신혼여행, 이색적이어서 부럽네요", "차다혜 독도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세상을 여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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