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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노런 ] 노히트노런 마야, 역대 12번째 대기록... 그동안 노히트노런 누가 있었나 

 

 

 

 

두산 외국인투수 마야가 역대 12번째 노히트노런을 달성해 이슈가 되고 있다.

마야는 9일 열린 잠실 넥센전에서 9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으며 노히트노런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1-0 승. 볼넷을 3개 내줬지만 삼진을 8개나 잡아내며 넥센 강타선을 꽁꽁 묶었다. 

노히트노런은 프로야구 역사상 12번 밖에 나오지 않은 대기록이다. 1984년 5월 5일 삼미를 상대로 방수원(당시 해태)가 3사사구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 24일 잠실 LG전에서 나온 찰리(NC)의 기록까지 12명의 투수 밖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찰리는 외국인투수로는 역사상 첫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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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점수차가 크게 났던 노히트노런은 1989년 7월 6일에 선동열(당시 해태)이 기록한 10-0이다. 반면 마야와 같이 1-0 노히트노런은 1988년 4월 17일 이동석(당시 빙그레)이 유일했다. 두산 출신으로는 1988년 전신 OB에서 장호연이 한 차례 기록한 바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노히트노런 마야' '노히트노런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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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상을 여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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