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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조종 '170억 초호화 요트' 내부엔  아이패드로 조종 '170억 초호화 요트' 내부엔    

 

 

 

 

 

 

 

 

 

 

 

 


 

 

 

 

 



 

 

 

 




 

 

 

 

 

 요트를 타고 거친 파도를 가르며 대양을 누비는 것은 남자의 로망이다. 이런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초호화 요트가 선을 뵈 시선을 끈다.

슈퍼 요트 '아다스트라(Adastra)'가 지난달 중국 주하이 주강에서 시험 운항을 마쳤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이 요트는 홍콩의 선박 거부 안토 마덴이 주문해 제작됐으며 가격은 17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요트와는 달리 외장 디자인과 부속 기능들이 눈에 띈다.

선체길이가 42.5m에 이르는 슈퍼 요트는 럭셔리 파워 트라이마란 구조로 돼 있다. 삼동선을 뜻하는 트라이마란은 중심 선체의 양쪽에 날개 모양의 보조 선체가 달려 있어 배의 요동이 거의 없다. 총 중량은 52t이나 되지만 주엔진 하나에 보조 엔진 2개가 달려 있어 22.5노트(42km/h)로 달릴 수 있다. 6명의 승무원 외에 9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이 요트는 아이패드를 이용한 조종도 가능하다.

외장 못지않게 내부 시설도 돋보인다. 주조종실을 중심으로 주방, 침대를 갖춘 침실, 스팀 욕조, 헬스장 등 고급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휴식공간에는 72인치 와이드 텔레비전 스크린과 음료와 주류를 마실 수 있는 편의 공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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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상을 여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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