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여는창

채선당, 신해철, 채선당 임산부, 채선당 폭행사건, 4호선 막말녀, 천안 임산부 폭행, 채선당 폭행 목격, 채선당 목격자, 채선당 임산부 폭행 목격자, 채선당 불당점, 천안 불당동 채선당, 채선당 폭행, 채선당 종업원, 지하철 4호선 막말녀, 지하철 막말녀 ,채선당 임산부 폭행 종업원, 채선당 임산부 폭행 증인, 4호선 막말녀 신상, 4호선 선빵녀, 천안 채선당

채선당 임산부 폭행 사건이 몇일 전부터 실기간 검색어 상위에 등록하고있네요..
그것도 천안 이라니..
더군다나. 신해철도 당한적이 있다니.. 이없체 자체가 문제가 있는것 같내요..

채선당, 임산부 폭행사건에 신해철도 피해사례 언급하며 가세해 곤욕

유명 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채선당이 임신부 폭행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수 신해철도 피해 사례를 밝히며 논란이 다시 점화되고 있다.
 
신해철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고스'에서 언급한 괴상한 샤브샤브집~ 예약한 손님에게 '당신이 언제 올 줄 알고 자리를 비워놓냐' 아이들 데려온 애아범에게 눈알 부라리던~ 황당한 경우로만 생각해 이름을 언급 안했던 게 분당 채선당. 이번엔 천안 채선당이 임신부를 폭행"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같은날 채선당 본사는 충남 천안 가맹점에서 발생한 임산부 폭행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본사측은 사과문을 통해 문제를 일으킨 해당 가맹점의 영업을 17일부로 중단시킨 상태이며, 즉시 적법한 절차에 따라 폐업 조치를 비롯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천안의 채선당 한 가맹점에서는 임신 24주차 주부가 종업원과 말싸움 끝에 배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었다.


신해철, 채선당 피해경험 폭로 "괴상한 샤부샤부집"

샤부샤부 전문점 '채선당'이 임산부 폭행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가수 신해철(44)도 피해 경험을 폭로했다.

신해철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고스'(고스트 스테이션)에서 언급한 괴상한 샤부샤부집. 예약한 손님에게 '당신이 언제올 줄 알고 자리를 비워 놓냐'며 아이들 데려온 아버지에게 눈X 부라리던…. 황당한 경우로만 생각해 이름을 언급 안했던 게 분당 '채선당'(이었다). 이번엔 천안 채선당이 임산부를 폭행…"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17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채선당' 불당점에서 한 여종업원이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임산부를 발로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자 신해철이 비판의 목소리를 더한 것이다.

  

임신 6개월이라고 밝힌 한 여성은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채선당' 폭행 사건를 공개했고, 즉시 인터넷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불매 운동 과 법적 처벌까지 제기되며 수많은 네티즌은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다.

'채선당' 측은 "김익수 대표이사와 임직원 일동이 피해 고객 가족을 18일 오후 병원에서 만나 고개 숙여 사과했다"며 "치료비를 포함해 향후 산모와 태아에 대한 일체책임지기약속했다"고 알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세상을 여는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고싶긴한데 애들한테 민망한꼴 보여주기 싫어서 안가렵니다.



티스토리 툴바